1주년때는 진짜 갓겜인줄알았음. ㄹㅇ 카사키는게 재밌었음.

그리고 그뒤 행보는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었음 가뭄에 콩나듯이 쓸만한 패치하고 열에 아홉은 존버/이거 고쳐주지 않을까? 하면서 천년만년 기다리기  그런와중에 ㅈ같은건 쌓여만감. 


나중에는 마치롤 4연패하면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터지진 않고 조용히 참듯이 카사하면 참기만했음. 근데 그렇게 기대치가 낮은 와중에도 이따금씩 터트리더라 더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