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다시 포럼으로 돌아갑니다 수고하세요 "

"저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제가 여기서 당한 부당한 취급말이에요. "

"물론 저도 압니다."

"그런데 어쩌라고요. "

"먼저 잘못을 저질러놓고 사과도 하지 않는 그치들과 함께 힘을 모으느니 그냥 같이 가라앉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


계백님과다르게 실전에서도 쓸게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