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시당초 이번 개노에서 정확히 어떤게 문제고 누구를 고칠거고 어떻게 고친다는 식으로 확실한 신뢰를 줬으면 믿어봤을지도 모름.
근데 이지경까지 와서도 모든 시발점인 공익은 너프 안하고 에이미만 너프 할건데 그것도 기약 없다는 식으로 신뢰는 커녕 좌뇌 우뇌도 없는거 같은 식으로 써재끼는 새끼들인데 뭘 어떻게 믿고 너프안 기다려본다 라는 말을 하겠음?
더구나 반드시 해내겠다, 해보겠다 라고 말해도 모자를 상황에서 동일 일자 개노에서 지들 입으로 '아 우리 캐릭도 밸런스 맞추는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이지랄 떠는 새끼들인데 말이야.
당장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불안한데 이딴 새끼들이 아무튼 너프하겠음~ 하고있으니 너프로 불타는거 충분히 이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