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천장 안 내기로 했으면서 왜 이중천장이냐?

이렇게 불타고 있었는데

상황 설명이나 사과는 하나도 없이

아 그러면 다시 바꿀게요...근데 판권사와 조율이 필요해서...

이딴식으로 갑자기 판권사 들먹이는 게 어처구니가 없는 거지 ㅋㅋㅋ

그냥 저희가 계약할 때 이중천장으로 했었다

정말 죄송하다 이번건 어쩔 수 없지만 다음 채용은 단일로 바꿀 수 있도록 판권사에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썼으면 깔끔했을걸

어떻게든 사과하기 싫어서 중요부분 싹 빼버리고 판권사랑 조율 중입니다만 딸랑 적어놓으니

가뜩이나 화나있는 카붕이들 눈엔 또 남탓하는 걸로 보여서 열받는거지

솔직히 이번 이중천장이 그렇게까지 창렬인 건 또 아니라서

걍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했으면 큰 문제 없이 넘어갔을 것을

왜 저따구로 글을 써서 이 사단을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