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 즐겁게 창작하던 새싹카붕이었던 내가 건에 발담그고 이젠 카바 할까말까의 경계에있네.............

소미때문에라도 못간다고 하고싶은데 하도 후두려맞으니까 좀 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