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가 있다는걸 알았지만 대응이 늦었다
밸런스 문제는 뽑은사람 안뽑은사람으로 나뉘어서 너프해라 너프하지마라 두가지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이슈가 과거부터 꾸준히 있었고 이번에 크게 터졌을 경우 빠르게 대응을 했어야했다
에이미의 오버파워는 자신들이 확인했고 너프를 하지 않겠다는 회사의 약속과는 별개로 이번만은 혼란을 하향하거나 궁을 바꾸거나 하겠다는 해결의지를 보였어야했다
이럴경우 또 불탈 수밖에 없지만 그게 하루나 이틀만에 빨리나온 결정이라면 피해자도 적고 보상하기도 용이하니 오래불타지 않았을것
거기에 충분한 보상이 주어졌다면 콜라보를 앞두고 재화를 퍼준다는 인식으로 더 여론이 좋아졌을것이다
한줄요약
빨리 대처했으면 이런 난리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