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동생으로써 유미 밥맥이고 집보내는데 언니가 최지훈이랑 자기집에서 하루묵는다고 갈데없다고
하루만 재워달래서 집들여보내고 나먼저씻고
유미씻고있을때 몰래 피시방가서 친구들과놀다가 들어왔는데 전화보니 30통넘게 부재전화와있고 무슨일인가해서 얼른집왔는데 유미가 야릇한복장으로
입고있길래 순간놀라서 당황할때 유미가 겁탈할려고하니까 내가 반격해서 유미 넘어뜨림
다른카운터와다르게 능력을발휘해야 신체강화가되는 유미는 좋아하는사람한테 반 전라상태로 밀쳐넘어졌다는
실연때문에 엉엉울다가 내가 미안하다고하는데도 자꾸 울기만하다 지쳐서 잠들때
내침대로 옮겨서 눕히고 이불덮혀주고 난 의자에 기대서 자고있을때 유미가 일어나서 다시 겁탈할려하니까
의무방어전 존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