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도산해서 카붕이 자살하려던거 카린이 막아서 자기랑 같이 다시 열심히해서 회사 부활시키자고 약속하는거임
남은 사람 다 떠나고 유일하게 곁에 남아준 카린 믿고 생각 바꿔서 자살은 안하고 그래 다시 일어서자 하면서 같이 열심히 발로 뛰기 시작하는거임
열심히 노력한 성과가 나오는건지 거래를 계속해서 따내고 회사가 다시 성장하고 떠났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는거임
이게 다 카린 덕분이라며 흐느껴 우는데 카린이 아닙니다 사장님 이 모든 게 사장님이 뛰어나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하는거임
카붕이는 마음잡고 카린에게 고백하고 카린이 깜짝놀라면서 눈물흘리며 자기도 같은 마음이라며
그날 밤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거임
지친 카붕이는 잠들고 카린은 잠들지 못하고 자고 있는 카붕이의 얼굴을 말없이 처다보더니 미안해요 사장님...하면서 혼자서 숨죽여 울기 시작하는거임 이미 너무 늦었다며 아랫배를 손으로 짚으며 계속 우는거임
몇일 후 출근한 카붕이는 메일함을 먼저 열어보는거임
왠 처음보는 주소로 당신의 비서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라는 제목과 함께
내용은 당신은 당신의 비서가 무슨 짓을 당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진실을 알고 싶으시다면 첨부파일을 열어 그녀가 지금껏 행해온 일들과 어떻게 회사가 빠르게 성장했는지에 대한 해답이 있을것입니다. 알고 싶지 않으시다면 삭제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카린의 비밀? 하면서 궁금증에 다운 받아본 카붕이
동영상파일과 함께 첨부된 사진 몇장이 있는거임
동영상이 재생되자 샤워가운 한장만 걸친 카린이 침대에 앉아서 자기소개를 시작하는거임
나이 2X세 직업 중소기업 사장의 직속비서 현재 애인이 있는가 아니면 따로 마음에 둔 사람이 있는지도 다 털어놓고 몇 분 후 이름 모를 남성의 성기를 카린의 얼굴 앞에 갖다대자 처음엔 흠칫 놀란 카린이 떨면서 성기를 입에 가져다 넣는거임
영상으로봐도 익숙치 않은듯한 움직임에 참다 못한 남성이 영상속의 카린을 억지로 넘어뜨리고 충분한 전희도 없이 마구잡이로 카린의 성기에 밀어넣는거임
첫경험에 아파서 신음하는 카린과 그러거나 말거나 기분내키는대로 허리를 흔들어대는 남성
피임같은건 당연히 하지않고 사정하기위해 스퍼트를 올릭 시작하자
카린이 안에는 안된다며 울부짖지만 수컷은 본능대로 암컷에게 씨를 내주며 오르가즘에 부르르 떨며 성기를 뽑고
카린은 절망스런 표정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흐느끼는거임
그리고 그 다음영상엔 열댓명의 남성들에게 집단윤간을 당하며 모든 것을 포기한 표정으로 백탁 투성이의 몸으로 성욕을 제대로 풀지못한 수컷들의 성기를 입으로 음부로 그것도 아니면 양손과 젖가슴 배설구멍 등등 하나의 생명체가 아닌 마치 생체오나홀마냥 쓰이고는 마지막엔 아무도 없이 버려진 채 혼자 쓸쓸이 정액을 닦아내는데 전화가 오는 것을 받는거임
"네 사장님 무슨 일이신가요? 일이요? 후후 그야 당연히 잘 성사되었습니다. 지금 막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중입니다. 네?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사장님 이것도 다 사장님이 노력하셨기에 달성된 성과입니다."
하며 몸은 백탁 투성이에 얼굴은 웃고있지만 웃는게 아닌 눈물을 흘리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카린 몇분 후 통화가 끊어지고
잠시 멍하니 있던 카린은 다시 몸에 묻은 냄새나는 정액을 닦아내고 샤워를 한 후 옷을 갈아입고 나는것으로 영상이 끝나는 거임
그리고 첨부된 사진파일엔 첫경험 당시에 찍힌 카린의 우는 얼굴
그 외에도 영상에는 없지만 다른 남성들에게 강간당하며 찍힌 사진들과 함께 싸인이 되어있는 종이와 함께 피스를 하며 찍힌 사진
죽은 눈과 멍한 표정으로 집단윤간당하는 카린의 사진과 마지막엔 카린이 직접 두 줄이 그어진 테스트기를 들고 찍은 사진을 보고
이제 막 출근해서 웃는 얼굴로 아침인사를 하며 출근하는 이제는 연인이 된 카붕이의 전속비서인 카린을 보고 카붕이는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