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상연아,내가 무슨 말 할지 알지?







물론이죠,대표님.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아있는 유저분들의 수가 너무 많아요.

이대로는 '그 함선'의 수용량을 넘을 겁니다.

앞으로도 추가적인 분탕과 당근 작전을 통해 더욱 수를 추려나가겠습니다.















그래,그래야지.

이 모든 건 카운터사이드 Re:Dive에 탑승할 수 있는 단 0.0000003%의 카붕이들을 선별하기 위한 과정이니까.


카운터사이드를 사랑하지 않은 어중이떠중이들이 올라타서는 곤란하다고.















걱정마시죠,대표님.
곧 조용하게 만들어드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