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대비 성과가 안나오니까 적자라고 표현하는데


보통 기업들은 제 1로 가치추구하는게 돈임


따라서 보통 기업들에서 적자는 투자한거에 비해서 돈이 안벌리는걸 적자라고 표현하는데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제일 추구하고자 하는게 뭘까 생각해봄


조금 카사좀 했다고 한사람들은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을거임


바로 분탕임


금태랑 상연이가 적자라고 표현한거는


투자대비 분탕지수가 너무 낮아서 적자라고 표현한게 분명함


개편이나 캐릭터 같은경우에는 밸런싱을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이 확실해서


투자대비 커뮤니티가 불타는게 차원이 다름


지부개편때나 에이미때 불족발 가고 트럭보낸다하고 그랬던거 다들 기억나잖음


스킨이나 지부개편이나 에이미 출시나 들어가는 인력은 비슷할텐데 불타는 정도의 차이를보셈


스킨에서는??? 끽해봐야 퀄리티 좀 낮은부분 있으면 조금 불타는 정도에서 끝남


솔직히 분탕치려고 게임만드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스킨이 인력 갈아넣은거에 비해서 커뮤니티 불타는게 너무 낮으니까 적자중에 이런 대적자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