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1. 혼란의 경우 보통 pve에서는 사용되지 않고 pvp에서만 유용하게 사용되는 상태이상 (내가 pve에서 사용하는걸 못봄)
그리고 하랍이랑 이번에 나온 에이미만 가지고 있는 희귀한 상태이상 즉 사용처가 적고 희귀함 지워도 별 문제 없음
에이미의 경우 혼란을 다른 상태이상으로 대체하면 되고
2. 건틀렛에서의 혼란은 각유빈급이나 그 이상의 밸붕
건틀렛에서 캐릭터가 기절, 수면 등의 상태이상에 걸리기만 해도 딜로스가 엄청남
근데 혼란의 경우 딜로스 + 라인 붕괴 + 혼란에 걸린 캐릭터에게 딜까지 받음 이러면 99.9% 짐 ㅅㅂ 안지고 배김?
이 겜이 10코스트라는 제한된 아주 작은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 하냐가 승부를 가르는데
요즘 건은 각성 없으면 거의 비비지도 못함 근데 각성의 경우 최소 4코에서 6코 쓸려면 그 이상의 코스트를 지불하고 써야됨
그럼 예를 들어보자 나한테는 에이미가 없고 상대한테는 있다고 치자
1. 서로 처음에 10코를 모아서 각힐(공익)을 내
2. 그리고 상대는 6코 차고 에이미를 내 그럼 나는 뭘 해야 될까?
A. 로자리아를 내서 에이미의 특수기를 캔슬 > 삑사리 나면 아웃, 에이미 특수기 다시 차면 의미 없음 그전에 상대 전열을 녹이고 에이미 컷 해야됨
B. 빠르게 상대 전열을 녹임 > 상대 탱커와 혼란에 걸린 아군 탱커를 녹인다? 거의 불거능하지 템차이가 엄청나지 않는 이상
3. 그대로 전열 밀리고 함선 앞까지 라인 밀려서 에이미 궁 + 기타 광역기에 디짐
그래서 에이미가 없으면
상대가 에이미가 없기를 바라거나
상대 에이미가 스펙이 낮거나
상대 손이 병신이거나
에이미가 패에 늦게 잡히기를 빌어야 됨
근데 3000점 가까이만 가면 에이미가 걸레년 마냥 널려 있고
스펙은? 두말할 것도 없지 나랑 같거나 그 이상임
요약
1. 혼란캐는 하랍 에이미 둘 뿐 사용처는 건틀렛 한정 > 사용처 적고 별로 없음 혼란 없애도 문제 ×
2. 에이미가 없으면 코스트 차이를 감당할 수가 없음 + 라인붕괴에 미친 스펙으로 인한 안정적인 딜링
3. 내가 없어서 꼬와서
5. ㅈ같아서
6. 개 ㅈ같아서
7. ㅅㅂ ㅈ같아서
8. 이 ㅅㅂ럼들아 ㄱㅅㄱ들아
9. 
반박시 니말맞 그래도 반박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