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남충이 자신이랑 도미닉새기 죽어가던거 대충 구관리국의 기술인데수웅~하고 구해줘서
그 보답으로 뭐든지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리플퀸한테
관남충이 수상한 약을 먹인 후 젖소비키니를 입게 만들고
리플퀸은 변태같은 복장을 입고 수치스러운 표정으로 관남충을 원망하듯 쳐다보는데 잠시 후 약의 효과로 서서히 유두가 발기되며 모유가 넘쳐서 어쩔줄 몰라하고
모유가 분출하는 난생 처음느끼는 미지의 감각으로 공포에 떨면서 은근히 느껴지는 쾌감으로 부들부들 떨고 울먹이면서 관남충에게 부탁이니 진정시켜 달라고 애원하는 젖소퀸 소설 써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