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솔저에 진심이었을 때)
솔저에 진심이었을 때 건공 각캐들 진김 극혐했음. 아니 아직 극혐함. 위에 사진처럼 솔저로 각캐 둘둘덱 아작낸 거 기념하고 자랑질 할 정도로
근데 마침 공익 새로 뜬 김에 각캐 5장 둘둘 싸매고 건 들어가니까... 확실히 매 판마다 아주 새로워, 막 짜릿해
블랙호크 다운, 론서이벌만 주구장창 보다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보는 기분임.
눈과 귀가 즐겁고 연출에 빠진다, 거기다 각캐 한명으로 상대 전열들 갈으는 순간 걍 기분 째짐. 영화관이었음 바로 팝콘 한뭉큼 씹었음
각성핵 솔저에 갈아 넣은 게 후회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