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저학년때 3년동안 중국으로 유학가서 중국에서 살았었음.


청도라는 곳인데 칭따오맥주 할 때 그 칭다오 맞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당시에는 한국인 체류자들도 그럭저럭 많은 지역이였고

당시 중국의 국가 수준을 생각하면 그래도 나름 도시화된 도시에 살았었다.


근데 시발 일일이 여기에 다 적으려면 여백이 부족하고

다 적고 싶지도 않기 때문에 적진 않겠지만 


씹ㄹ..

짱깨는 혐오해도 된다 진짜로....


착한 중국인들도 물론 있긴 있다

짱깨는 진짜 세상 씹새끼들이다 정말로


거기 살면서 온갖 인간군상을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