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씹창나고 농사도 흉년인데 역병까지 돌아서 다들 뒤지고 어쩌니 하며 백성들 생활이 씹창남


그런데 귀족들은 성문 걸어잠구고 어떻게 개선하려는지, 어떤 대안이 있는지 말안하고 버팀.


백성들은 시발시발하며 언젠가는 나오겠지하며 버팀.


그런데 갑자기 굳건한 성문이 열리고 왠 모가지 하나 떨구더니


야 그새끼 처형했음ㅇㅇ


하고 다시 성문 걸어잠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