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녀석이 왜 나왔는지 알아보자.
다들 알다시피 얘는 헬기면서 로켓으로 밖에 공격 못하는 폐기된 프로젝트나 다름없다.
스펙이 현 시대 전장에 따져보니 한계가 뚜렷하다고 인식해
결국 고위층과 군에서 문제제기가 잇따라 2가지 개량안을 거치게 된다.

개량 A안 예상도

개량 B안 예상도
개량한 버자드로 실제 전장에 테스트를 해보았고
지상지원하는 화력이 500%씩이나 증가한다는 놀라운 효율을 보여주었다.






화력만 늘어난 것이 아니었다.

이스라엘제 트로피 하드킬 APS와 보잉사의 프로토타입 플라즈마 역장 생성기로 미상의 발사체를 요격 후
폭발의 여파를 획기적으로 줄여 헬기의 생존귀환률을 대폭 강화시켰다.
라고 신규유닛 설명란에다 적어놔라 금태야
언제까지 유저들보고 신개념 전장메타에 비해 한참 뒤쳐진 구식병기를 쓰게 할거냐

금태좌는 분탕만 칠줄알지 자료조사는 뒤쳐져서는 함부로 현대병기같은거 꺼내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