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일룡인으로서 고점매수해서 물린 데다, 어제는 아예 "아, 개노 뜨면 반등각 남아있다고!"하면서 선택권 패키지도 살 정도로 능지처참한 흑우 주제에 서약도 박아준 하렘 구성원을 성능 낮아졌다고 내치는 건 좀 그래
무슨 선택적 능지 상승도 아니고;;;;

그치만 아무리 그래도, 난 성능충이거든
너프 먹을 거면 기채권 일부 정도랑 융합핵을 회수하고 싶은 마음이 어쩔 수 없이 있는 게 사실임
내가 병신 중의 병신이라 무려 그냥 천장도 아니고 "153회" 가챠를 돌려서 업어온 애라 더 그런 거 같아
씨발......

그냥 쓴 기채권의 50% 쯤 돌려주고, 애를 안 데려간 채 성능 너프하는거면 차라리 이런 고민은 안 했을 텐데.....
좆같음
똥을 푸짐하게 싸지른 건 스비인데, 왜 그거에 고통 받는 건 나여야 하지?
내 죄라고 하면, 전부터 카사 관심은 있었단 거랑, 일주년 당시 아카챈 광고에 낚여서 찍먹하기 시작했다는 게 전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