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젠 소신발언 할것도 없다... 그냥 각자도생해라...
https://arca.live/b/counterside/29256459
이 글 말이 진리인거 같으니 다들 그냥 알아서 판단하자.
건개편과 장비들 푼걸로 ㄹㅇ 소과금으로 스트레스안받으며 컨텐츠 즐기는사람은 이제 안정적인 정착이 가능해짐.
빡세게 경쟁전하며 인생에 자극을 느껴보고싶다면 pvp란 길을 '열어는 둠'
각자가 원하는 게임방식을 택하고 각자도생하자.
사실 운영은 이제 난 희망을 놓았기도 하고 어느정도 대처에 만족하는중. 금요일날 나온다는것도 개발자 노트니 뭐 사과문일 기대는 하지도마셈 분명 또 기다려달라랑 뭐 리콜사항으로 챈만더 불타겠지
대체 뭐가 만족할만함??
1. 500일 q&a에 상연이 이름걸고 에이미 밸런스 문제로 사과박아서(이때는 다른 사건들 터지기전이여서 이게 제일 큰 문제)
난 에이미 건은 이제 넘어갈려고. 리콜과 보상건으로 앞으로 시끄러워질건데 사실 난 너프되도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뽑음 그리고 한달동안 이 사기캐릭 충분히 잘 써먹었다 생각함. 다른캐릭으로 바꿀생각도 없고 애초애 수집형 씹덕겜인데 꼴리면 뽑는거지 뭘 크게 바랬겠음. 리워크도 사실 큰 너프로 가지는 않을듯함. 혼란이 문제란것도 인지한거 같고 어캐든 되겠지.
2.잠수함패치건이랑 솔저 중복장비 논란은 충분히 빡칠만한 사항이고 화낼만함.
근데 난 사실 화내기 이제 지침. 그리고(내 기준이지만) 빠른대응으로 계수도 다시 고쳤고 pvp도 안하는데 난 걍 넘어갈려고. 이새끼들이 오류라는데 사과할것 같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음. 말도 안되지만 걍 오류라고 믿어줄려고.
파밍 보상안은 사실 셋바 튜바만의 보상이 현실적이긴함. 유저 개개인이 이터를 얼마썻는지 알방법도 없고 스비말대로 경험치나 골드도 먹어서 돌려주기도 뭣함. 유저입장에서야 ㅈ같지만 뭐 어쩌겠어...
사실 이제 챈이 너무 혼란스럽고 침식체들만 남아서 의견통합이 될지도 의문임. 이중천장이랑 단일픽업으로 오늘 싸우는거 보고 정신나갈뻔함. 제정신인 사람들은 다들 챈떠난거 같고 그래서 소신발언이나 해결책 이런것도 의미가 없을듯함. 유저도 적어서 뭐 간담회나 트럭같은거 관심도 못받을꺼같고 그냥 링크글 처럼 이제 게임 시스템 자체는 완성됐으니 자기 상황과 판단에따라 각자도생하는게 맞는듯
더 말해 뭐함. 다들 즐겜해라 난 계속 하던대로 할란다.
너무 낙관적으로 본다거나 의욕없는놈이라 욕해도 상관없음 하지만 건빡세게 안하고 혜자패키지정도만 사며 pve즐기는 나같은 사람들은 이제 불타는게 지칠뿐임. 이미 시스템은 완성됐으니 다들 선택의 길만 남은듯. 그래서 챈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이 준거 같고. 슬프지만 이게 현실임.
스비는 이제 해외섭으로 다른길이 열린상태니 1주년같은 대응은 이제 안할 것임
그렇다고 한섭을 버릴것 같지도 않으니 겜망할 걱정은 없는듯하니 다들 너무 여기에 목숨걸고 불타지마. 이제 더 이상는 소모전이고 유저끼리 갈라치기만 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