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관리자가 부르고 주시윤 모르는 척


"이거 처음보는 분인데 무슨 볼일이신가요?"


하니까 관리자가 클리포트 추적 장치 피하는 장비주고 주시윤은 그거 받고 떠나면서


"역시 사원들 복지는 잘 챙기시는 분이네요."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