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쟁 후에 식량부족 터져서
요식업 금지시킴

그런데 초밥 요리사들 굶어뒤질판이니
이런 꼼수를 생각해냄

고객이 쌀을 가져오면
그 쌀로 밥을 지어서
초밥으로 만들어 주는거임

즉 요식업이 아니라
식자재 가공업이란 꼼수를 낸거임
정부도 초밥 요리사들 먹고 살아야 하니까
허용은 해줬지만 한번에 할수 있는
쌀의 양을 제한함

그 양으로 초밥만들면 대충
8~10개 나옴

그래서 한 종류에 두개씩 만들어주던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