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카사 이전에 씹덕들 돈 뜯어보자고 만든 씹덕 미소녀 메카 모바일 게임.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의 라이트 노벨이다
사실 전권이라 해도 평가랑 판매량이 씹창이였는지 4권밖에 안나옴. 그걸 전권 4권 다산 나는 호구고.

그게 뭔데 씹덕아 라며 모르는 카붕이들도 있겠지만
한때는 지스타 행사장에서 성우가 패치노트도 읽어주고..
머기업겜 답게 굿즈 이벤트도 하고...
디씨 마이너 갤에서 유저가 팬아트도 그리고 야설도 쓰고...
한때 여신의 키스와 데스티니 차일드 하고 씹덕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삼파전을 겨루던 겜이다 (제일 먼저 뒤짐)
메카? 메카는 주인공이 타던거 말곤 생각도 안남.
저래뵈도 한때 찬란했던 전성기를 누려본적은 있는겜이다

그래봐야 위의 아카콘 처럼 듀랑고와 함께 넥슨의 실패로
남은 똥겜이다. 듀랑고는 혁신적이란 소리라도 들었지만.

씹뜨억 겜 답게 이쁜 일러스트로 씹덕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인겜 3d 모델링 보고 발걸음 돌린사람도 있다 카더라.

후에는 그래픽 개선이 이뤄지긴 했다는데
나는 고쳐지기 전에 접어서 몰겄다. 적어도 그래픽 리마스터 하겠다고 해놓곤 생깐 클망겜 보단 나은듯

이 겜도 밀프 있었다. 이수연과 홍련 빨기전에는 오필리아가 있었다 이마리야.

이 겜도 콜라보 하다 쌍욕 오지게 먹은걸로 알고있음.
콜라보 대상도 하필 콜라보 사신이라 불리는 미쿠
카사도 같은길을 걷고 있는거 가따.

수영복 일러스트가 그려진걸 보고 입꼬리가 절로 올라갔지만
이 일러스트보다 선정적인 일러가 나오는일도,
겜이 날아오르는 일도 없었다.
1권 샀을때만 해도 이게임이 영원히 갈줄 알았는데..


라노벨특 나이먹고 산거 후회함.

적 간부 케릭터들
왠만한 아군 플레이어블 보다 매력있고 꼴리는 애들이였다.
플레이어블로도 나왔다고함.


후... 카나 ...사랑했다 시발련아.
내용은
1편: 정박아 여주인공이 함장(플레이어) 프라모델 부셔먹어서 함장몰래 프라모델 신삥으로 바꿔치기 해야하는데 돈이없어서 거리에서 스트립으로 돈버는 내용
2편 : 대충 바다에서 까르륵 하는 내용
3편 : 정박아랑 함장(플레이어) 가 몸이 서로바뀌는 내용+ 정박아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내용
4편 : 사놓고 안 읽음.

초판 한정 카드 책갈피 용도라곤 이젠 쓰레기통에 갈일만 남았다
책 4권 만으로는 뭔가 허전하니까 건프라 라도 보구가






카운터 사이드도 라노벨 같은거 따로내면 괜찮지 않을까
망하면 스토리만 읽을수 있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