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재밌다고 하는 중국겜이라고 해봐야 


무적의 스비에게는 고작 양산겜일뿐이다. 



몇시간 늦게 개노내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회사다. 



유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알을 품고 있을뿐이다. 


다른 겜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스비앞의 양산겜일뿐 .. 


결국 최강자는 카사가 될게 뻔하다. 




유나는 밸런스를 위해.. 


게임업계의 흥을 위해.. 


잠시 품어주는것뿐.. 



이제 부화한다 


유나의 카운터사이드가... 


다른 짱깨겜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유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