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생각하는 문제점을 쟤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속이 터저 죽을 거 같음


소통 하겠다 하겠다 말만 하고 있고 맨날 생각해보겠다 개선해보겠다 희망고문만 하고 있으니 엎친데 덮친 격임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