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핸드폰 갖다주고 옴
시작은 집앞 편의점에 음료수 사러 나가는 길이었는데

바람도 쌔게 안분거 같은데 아파트 앞 화분이 넘어져있길래 신기해서 한 10초쯤 보고있다가

발견했다
처음에는 아 있구나 했다가
그냥 냅두기에는 좀 뭐해서 그냥 운동삼아서 동네 파출소 갖다왔음
왕복 20분쯤 걸린거같다
소유권 주장이랑 소유권 포기 있던데
6개월 지났을때 소유권 포기하면 국고로 들어가고
소유권 주장하면 내가 가질수 있다함
일단 나는 주장으로 하긴 했는데
어짜피 핸드폰은 대부분 찾아서 걍 어디체크해도 별로 상관없다고 하시더라
+돌아오는 길인데 세워져있더라
아마 나 아니어도 다른사람이 발견하긴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