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씹창니미병신겜 하면서 순수한 분노가 떠오르다가


분명 누군가 지랄맞은개새끼는 홍어존나띄워서 셋바를 심지어 남겨놨겠지 하는


쉐도우복싱에 의한 분노가 한번 더 차오르면서


대체 내가 이짓을 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얻으려고했지? 하는


끝도없는 허탈감에 땅속으로 파묻힐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