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좋아했는데 부모님반대도심했고

그냥 다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해서

적당히 학교나오고 적당히 취업해서살다가

카사챈에서 오랜만에 다시 그림 그리기 시작해서

요즘 그림그리면 행복함

회사 출퇴근땐 그리기 힘들어도 쉬는날에 그리면 되니까

먹고살 걱정 없이 그냥 취미로 그림 그리게된게 좋음


이사가고나면 컴퓨터 장만해서 

더 깔끔하게   채색도 할 수 있게 공부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