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종합해보니까 


엔터프라이즈/블루브릿지/카미이즈미 : 범용성 좋은 든든한 국밥 배, 근데 그 든든함이 엔터 돼지국밥 몰루는 순대국밥인데 카미는 콩나물국밥 정도 든든함

레이크 슈페리어/뉴 오하이오/뉴 디트로이트 : 각자 짱먹는 컨텐츠 하나씩 있는 존엄배인데 범용성이 좋진 않아서 첫 배로는 좀 에바

알비온/글레입니르:아머타입 : 건틀렛 원툴

코핀6 : 메카박이용

글레입니르:포드타입/엔터프라이즈:항모타입 : 념글 치트키

마타도르 : 몰?루


대충 이런 느낌인데 내가 가진 배가 엔터(5개장)/몰루(3개장) 이렇게 두 개 있거든

그럼 카미가 나쁜 선택은 아닌데 이러면 범용 배만 세 개니까 좀 애매하다는 거지?

어차피 배 만들기가 하나 만든다고 가속도 붙어서 다음 배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생각하면 세 번째 배는.. 뉴디트는 뉴오하를 만들어야 만들 수 있으니까 제외하고..

뉴오하 레이크 둘 중 하나로 가는 게 좋은데 각각 강습/중장갑이라서 엔터/몰루 개장에 먹이느라 재료가 부족한 게 문제고..


그럼 기존에 고민하던 카미랑 비교해보면


카미이즈미 : 순양함이라서 재료 안 겹치고 가장 편하지만 국밥만 삼시세끼 먹어야하고 특화함선 만들기까지 한참 더 걸림


레이크 슈페리어 : 중장갑이라 재료가 겹치지만 엔터는 개장이 거의 끝났고 중급 경영학도 아직 안 타먹은 거 많아서 비교적 안 겹침. 대신 뉴디트 만들려면 뉴오하까지 들러야 해서 한참 걸리고 5개장부터 본격적으로 써먹을 수 있으니 결과적으로는 중장 외피가 많아야 함


뉴 오하이오 : 몰루 개장도 한참 더 해야하는 상황에 제일 재료가 딸리는 강습함임. 대신 만들면 바로 다음 순번으로 뉴디트를 노릴 수 있고 뉴디트는 순양함이라 그동안 쌓은 함포 장약으로 설계도 모이는대로 바로 제작 가능


대충 이런 상태네.. 함종별로 하나씩 챙겨두고 싶긴 했지만 효과가 너무 미미하면 그닥이고.. 언더컨트롤을 강화좀 하라는 이유가 이건가 싶다. 이 중에선 그럼 뭐가 나을까. 만드는 부담이 좀 적으면서 실전 투입 가능한 레이크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