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
으로 갖은 고생하며 세월을 보내고
자연스럽게 인정 받고 전역이 가까워 질수록
중대나 소대, 작게는 분대 내 에서 내 영향력이 커지고
책임감도 생기고 이끌어가야할 후임도 생기다 보면
어느세인가 전역 전 날인 그 기분이
뭔가 엄청 엄청 엄청 이었음.. 감격 도 아니고 고양감도 아니고 기쁨도 아닌 그
군 전역자들만 아는 그런 기분있음 ㅋㅋㅋ
사회 나와 회사들어가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한테 인정받을려면
아무리 갖은 노력을해도 인정받기 힘들고 적도 많이생기는데
군대에서는 그렇게 다들 잘 따라주고 같이 어울리며 속으론 어떨진 몰라도 다들 내 일 같이
괴로워하고 함께 하며 서로 인정할거 인정해 주는 그런 거
생각하면 다 경험치가 됨 인생 살아가면서 좋은 길 로 갈수있는 그런 경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