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이벤트 까지 봐서는 어느정도 털어낸거 같긴한데


애가 워낙 능구렁이 같은 성격이라 어딘가 좀 불안한 느낌이 있음


어딘가의 통수처럼 또여러번 치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