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성녀님보고 발기하면서
죄책감에 목이 막히고 밤마다 끙끙앓는데

성녀란놈은 밤마다 외간남자들 구원하면서
아침마다 속가득태우고 인자하게 단원들에게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