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얘들 결말 어케되는지 다들 알음


"기름값하고도 남겠는데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어? 아닌가? 그런가? 혹시? 이런식으로 게속 희망을 잡게 하며

플레이어의 마음을 계속 올렷다 내렷다 해버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