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카사랑 비슷한 세계관으로 콜라보를 햇나 햇더니

또다른 이면세계, 엑자일러 이런설정으로 엮어내서 카사세계관에 위화감 없에 풀어냄 ㄹㅇ;;

특히 인류의 멸망을 막기위해 콜라보캐들이랑 카사캐들이 훈련하면서 점차 유대감을 쌓아가고

그동안 알트소대에서 비중이없엇던 유지닝이 진주인공으로 각성하며 진심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살짝 눈물 고임...

절정은 이노엿는데 단순히 분탕치는 안경카스 악역 몇줄띡 나오고 사라지는줄 알앗더니

사실 이 모든게 진정한 적을 상대하기 위해서 훈련시키기위한거엿음... 적은 적인데 더강한적이 잇어서 잠시 우리를 도와주는? 입체적인 느낌이 좋앗는듯

마지막에 솔이 유지닝 쓰다듬어주면서 헤어지는 cg 장면은 지금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장면이지...

역시 카사는 스토리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