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엔 임무맡은 용병들(좆반인이 총든거임 카운터아님)로 시작해서
인솔카운터(위험지역이나 다이브시 인솔하는 카운터) 제도가 잇음을 알려주고
그 인솔카운터도 죽엇단 얘기나
자연스럽게 침식체들의 습격, 습격을 막아서는 도시전설 오르카
전대 오르카를 아는 에디, 에디는 침식병을 진정시키는 법을 아는데 그걸 아는 이유, 침식병의 존재, 이터니움의 용도
이렇게 흘러가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침식체, 로스트쉽, 이터니움의 가치, 무언갈 노리는 사장, 흥정하는 에디 등 점점 스케일이 커짐
그러다가 종국엔 침식체로 변신하는 병사들 나오고 사장 배후에 잇는 수상적은 여자까지 언급되며 세계관을 확장시킴
오르카외전에서 세계관을 설명하는건 집짓는것과 비슷한데
지붕부터 짓는게 아니고 주춧돌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림
가장 기본적인 좆반인들 얘기부터 마지막엔 인간을 침식체화 시키는 흑막세력까지....
그 이야기속엔 에디 제시카 찰리와 오르카의 이야기가 기승전결로 짜여져잇음
전개, 연출, 캐릭터 모하나 빠지지 않는 카사스토리의 마스터피-쓰 ㄹㅇ...
클베당시에 여러부분에서 평이 안좋앗으나
오르카외전만큼은 평이 엄청나게 좋앗고 거기서 많은사람들이 대가리가깨졋어요
그 완성도에 언팩 이미지 몇개가 더해지니
금태링은 알지도못하는 오르카14만자 도시전설조차 탄생햇을정도
ㄹㅇ.. 오르카외전은 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