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주인공이 여주랑 밀당도하고 기센여주 쟁취하고 그랫는데

독자들도 사는게 힘들어진지 그런식의 감정소모 과정을 선호하지않게되고

작가들은 점차 남주가 히로인을 얻는 난이도를 낮춰갓는데

그과정에서 무작정 남주에게 반하는 여주, 츤1:데레9의 유사츤데레 

이후론 히로인 설정이 아예 "노예" 심지어 하다하다 "마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