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젖꼭지 빨아본 썰 푼다. txt - 19

- https://arca.live/b/counterside/30883471


회사 샤워실 훔쳐본 다음 자지 빨려본 썰. txt - 19

- https://arca.live/b/counterside/30960530


맨날 시설관리만 쳐하다가 현장 파견 나간 썰 푼다 - 上 (비교적 건전)

- https://arca.live/b/counterside/31280442


맨날 시설관리만 쳐하다가 현장 파견 나간 썰 푼다 - 下 - 19

- https://arca.live/b/counterside/31286897


니네 보지 속으로 동굴 탐험 해봤냐? - 19 (스캐빈저 편)

- https://arca.live/b/counterside/31524101











" 여기까지 올 필요도 없잖아, 그때 작전에서 난 크게 도움도 안됐을텐데 "


" 그래도 소대원들이랑 만날 수 있었던 건 아저씨 덕이 있었으니까요. "


" 어휴..마음대로 해라..혼자왔냐? "


" 네! 아, 맞다 유진이가 그때 미안하대요 "


" 걘 그냥 탕비실에 간식 채우던 사람이 자리 비워서 생각나서 한 말 아니냐? "


" 아하하...설마요.. "







" 사과 한 입 드시겠어요? "


" 오 땡큐 "


" 그..퇴원하시면...꼭 다시 봐요..저희한테 추천해주신 식당에서, 밥이라도 한번 꼭 먹어요.  "


" 그럴까? 난 뭐 거절할 이유는 없지 "





- 시설관리병 게이는 이 날 이후로 챈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


- 하지만 시설관리병 게이의 유지를 잇는 사람들이 챈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답니다. -


- 그 덕에 요즘엔 블랙마켓에서 글리치 머리가 그렇게 비싸게 팔린다나 -




----

 

괜히 뇌절 에피소드에 후일담 쓰고싶고 삽화좀 넣어보고 싶어서 도전했다가,

잘 안되서 그냥 애니 캡쳐하고 트레이싱 했따.


이후의 시설관리병 게이 아다 탈출 여부는 


상상에 맡기겠읍니다.


작품접는건 아니고 소재 떠오르면 계속 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