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공부랑은 담쌓고 오피테크 착착 밟아가던 중


제발 취업좀 하라는 엄마 등쌀에 아무 개좆소에나 던져넣은 이력서


유일하게 한군데 면접보러 오라던곳 가서 사장 쥬지 한번 기똥차게 흡입하고


바로 비서자리 꿰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