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물회로 시작해서 밥말아먹고
낙지 탕탕이에 소주까서 예열하고
모둠회 시켜서 분위기 달아올랐을때 매운탕 등장. 이거면 반정돈 승천함
2차로 이제 조개구이집 가서 모둠으로 시켜먹는거임. 뭐 딱히 좋아하는거 없으면 모둠이 제일 무난함. 조개 구워지는동안 홍합탕에 다시 소주 까서 먹는거지
3차는 내가 소주 약해서 못갔고 2차에서 탈락한애들끼리 모여서 맥주까서 반건조오징어 마요네즈 찍어서 해치우다보면 어느센가 자고있다
이제 다음날 일어나서 해장으로 매생이 굴국밥 한그릇 먹고 집가서 씻고 자는거지
이게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