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주년에 유입했을 때 본 침식체들의 기뻐하던 심정이 이해가 가기 시작함 ㅋㅋ


참 고된 겜이여 

사건 사고가 많아서 분탕 칠 때마다 우울해지다가도 한번씩 오아시스를 보여줘서 희노애락이 있음 ㅋㅋㅋ


존나게 분탕치다가도 그늘밑 같은 스토리 하나 잘나오면 이 맛에 겜하지 ㅇㅇ 하고 만족하다가

갑자기 또 분탕 병 도져서 유저들 싹 고로시해버렸다가도 상연이 각성해서 사료 뿌리고 개노에 개그 칠 때마다 겜 놓을 수가 없음 ㅋㅋ

카사야 롱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