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나는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남고생.


그리고 오늘은 고등학교 첫 등교!!!


중학생 때는 그런 일이 있었지만...'








- 중학교 1학년 시절 -







"다음은 김카붕, 자기소개다."











"학교란 건, 이런 애송이들만 모아놓은 곳이었나? 시시하군."

















"하? 자네... 뭔 소릴 하는 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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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
중학생 때의 나,
왜 그랬던 거냐!!!!
부끄러워!!!!"























'뭐, 지금은 멀리 떨어진 고등학교로 와서 내 과거를 아는 녀석은 없다.'






























"기다려라 청춘! 내가 간다!"









빵빵!!!




















"응?"



























"으아악!!! 피해!!"









"꺄아아아악!!!!"












"이런, 위험해!!"































'앗, 나도 모르게 그 힘을!'



















"우우.... 응?"













"괜찮아? 다친 곳은?"









"에엣... 고마워... 다친 곳은 없어..."
















"그보다 언제까지 안고 있을 거야!?"













'이런! 나도 모르게 공주님 안기를!'
















"그래도 뭐.... 아무튼 고마워."















"어랏!? 너 왜 얼굴이 빨간 거야? 설마 감기라도 걸린 거야!?"












"그.. 그러네!!


감기에 걸린 걸지도!!!!"














'잠깐.... 설마 이건...!?






















동급생과의러브러브 전개 키타아아아아아

!!!!!!!!!!!!!!!











'기다려라 청춘!!


지금부터 내 차례다!!!!!!!'











- 예고 -



"나, 아침의 그거 봤어. 발이 엄청 빠르던데?"

















"뭐냐, 김카붕. 자네 여기 고등학교로 온 거냐?"



















"당신, 제 멍멍이가 되세요."



















"너, 나랑 같은 능력자구나."






차회! 험난한 고교 데뷔!!!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