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밀따쿠 힙스터 중에 힙스터라서
첨엔 씹덕겜에 땅크 비행기 나온대서 신기해갖고 영업 당한 김에 시작함
그때가 작년 4월 말이라 야누스도 없던 시절인데
막상 시작하니까 솔메는 난이도가 너무 높더라고 그래서 카운터 위주로 키웠웠어

그런데 어느 날 관리부에 있는 얘가 너무 커여워보이는 거임
그리고 그 때 마침 메인스트림 5막 깼던 시점이라 주시윤 뽕에 취해서
주시윤이랑 양하림에 꽂혀서 메인에 두고 놀았었어
지금에야 양하림이 3코에 스충 버프 주는 국밥 서포터라 좋은 편이지만
그때는 4코에다가 지금같은 성능이 없어서 개똥캐 피규어였음 ㅋㅋ

요즘은 처음 게임 시작했던 목표대로 솔저 위주로 하고 있음
마침 개사기 솔저들도 많이 나오고 솔저덱 자체가 티어덱이라 스트레스도 크게 안 받고
나름 재밌게 하는 중
1. 첨에 솔메 보고 시작함
2. 양하림 주시윤 같은 카운터 꽂혀서 그거 키움
3. 요즘은 솔저 위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