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빈그릇을 만들고싶어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아저씨들은 유난히 부어먹는걸 좋아했어
그래서 먹을때마다 애들은 찍먹하고 싶어해도 아저씨들이 다 부어버려서 입이 항상 튀어나왔음
지금생각하면 왜 그런지 궁금하다
걍 빈그릇을 만들고싶어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아저씨들은 유난히 부어먹는걸 좋아했어
그래서 먹을때마다 애들은 찍먹하고 싶어해도 아저씨들이 다 부어버려서 입이 항상 튀어나왔음
지금생각하면 왜 그런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