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기와 소속 문 모 박사 연구결과에 의하면,
탕수육 소스를 찍어먹는 사람은 대한민국 전체 3%미만이었으며,
이들중 85%에 해당하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아들이는 과민성 질환을 앓고 있는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