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이 이쁜 바다에 가고싶다고?"









"우리 딸이 원하면 프라이빗 비치정도야 문제도 아니지"


























"마이 허니"
















딸래미가 바다보고 싶대.

웨딩이 뭔상관이야 수영복도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