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하고 커여운 똑똑이란 점이나 플레이어를 가족같은 호칭(오빠/아빠)으로 부르는거 보면 비슷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네.


그리고 둘다 최정윤 성우님이 연기를 진짜 어울리게 잘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