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초등학교시절 어느 쌤이 있었는데 뭔가 좀 늙고 만만? 한 쌤이 있었음,

그 쌤이 잘못한건 없는데 만만하니까
초6끼리 조리돌림? 밈? 같이 놀려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존나 불쌍함...

자기보다 50살쯤 어린 년들이 욕 먹고... 만만하게 보이고....

중3때쯤 되니까 존나 그정도는 불쌍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더라...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