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랑 그 아줌마의 아들같은 두인간이 마스크도 안쓰고 당당하게
시끄럽게 줄넘기인기 뭔지 하면서 있는 광경 보고 바로 편의점으로 도망침
커피음료랑 살안찌는 저칼로리 컵라면만 사왔다 노마스크 무서워서 생존본능 식욕 땡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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