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좌
사원의 어두운 면을 한 번에 엿보다!
광폭한 악의 세력의 역습!
리플레이서 퀸 인터뷰

비록 그녀는 무척이나 나쁘지만,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나"모두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열렬한 주목을 받고 계신, 리플레이서 퀸을 영접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퀸"그런 가식적인 환영은 불필요해.
김하나"그런 말 마세요~ 저희는 진심으로...
퀸"닥쳐. 됐으니까 묻고 싶은 거나 묻도록.
김하나"... 여왕님 혹시 자기 이름이 되게 중2스럽다고 생각하진 않으세요? 사회화가 뭔진 아시죠?
퀸"감히 부사령관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모욕하다니, 너...!
김하나"그리고, 저기 여왕님께선 왜 그렇게 노출이 심하시나요?
퀸"무, 무슨 헛소리냐. 내가 이렇게 입은 건 전부 전투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하나"제가 볼땐 본인이 좋아해서 그런 거 같은데. 지금이 전투중인가요? 아니잖아요~ 좋아하시면 좋아하신다고 쿨하게 인정하셔도 괜찮아요. 뭘 그리 부끄러워하세요?
퀸"너 이 자식! 내가!$!#%!#%!
김하나" 저, 저저저는 그저 사무직이에요, 폭력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 다음에 또 봐요!~ 그만 좀 쫓아오세요! 인터뷰 이미 끝났어요, 끝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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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지금 옷차림도 충분히 몸에 딱 맞다 못해...
사진2
말은 저렇게 해도 몸은 솔직하네요.

반대파의 목소리를 듣다
너는 우리가 단순한 악의 세력인 줄 알겠지만, 그건 네가 우리가 느낀 고통을 겪어보지 못해서 하는 소리다.
선량하면 좋지, 온화한 것도 훌륭하다, 뜨거운 라떼 한 잔에 초콜렛 케이크를 어울리면 더더욱 좋지,
하지만 그게 이 세상의 모습을 대표한다고 할 순 없다,
소위 정의란 것도 반드시 올바른 편이 아니라, 다만 승리한 자의 편에 불과하다.

어두운면
모두 마음속으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한 번 들여다 보도록 하죠!
반대파가 권력을 차지하다.
카운터의 어두운 면 폭로!
나나하라 치후유 "호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언니랑 함께 유유자적 쇼핑이나 하고 싶습니다.
강소영 "만약 제가 경찰 신분만 아녔으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수의 카운터 범죄자들이 화를 면치 못했을걸요?
가은 " 비록 구하셔야 할 세상이 아직 남아있지만, 전 여전히 선생님이 나 한 명만을 자상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양하림 "여러 동물친구들을 보살펴보니까, 동물친구들이 웬만한 어른들보다 훨씬 더 귀여운 거 같아요!
로자리아 " 어두운 면? 지금 그걸 나한테 농담이라고 한 것이냐?
의역 다수 첨가.
양하림 대사는 아마 곰 같은 커다랗고 흉악한 동물이 어른보다 귀엽다는 걸 말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