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또 작년...


어떤 새끼가 글을 싸질렀다...


자기 좆된거 같다고...


보니까 미친놈이 부랄 제모하려고 써멀구리스를 발랐댄다


부랄이 존나 부어오르면서 아주그냥 주름없이 매끈매끈하게 됐다고 한다


갤 1차 점화


결국 그 새끼는 응급실에 실려가고 그대로 소식이 없었다


그리고 가끔


"부랄에 써멀구리스 바른 새끼 아직도 소식 없냐?"


"진짜 뒤진거 아님?"


하는 이야기가 나돌아다녔다...


그리고 그는 한 달 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부랄은 멀쩡하냐는 솦붕이들의 질문에


그는 우는 쭐어콘을 달기만 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