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슷한 상황 터지면 공익이
"또 도망치시죠, 스승님. 이젠 익숙합니다. 여긴 저희 육익이 맡을테니, 꼴 사납게 꼬리말고 도망쳐서 다음 기회를 잡으셔야죠."
하면서 개간지 희생포스 풍기는데
"싫다."
하고 딱 각성으로 갈아입는데
막 부사장 날아오고 주시윤은 회사 옥상에서 내려오고 그런 뒤에 6명이서 침식체 대군을 상대로. 진겟타로보 세최날에서 볼법한 표정 지으면서
"멋대로 어울려줘야겠다. 미안하다."
이러는거지
+각등이는 알트소대랑 중요지점으로 가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