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메골골 위한 4개 제외 2개는 스충






메스충으로 묶여서 72% 국룰로 많이들 듣게 되는데

문득 의문이 생겼다


4T 초전도 케이스의 경우 6.8%

메이즈 케이스의 경우 10%

퍼센티지로 보면 3.2% 차이로 와 차이 큰데? 싶을 수도 있지만

이를 초로 환산하면 0.032초

10초가 흘러야 약간 의미 있는 0.32초가 되고

약 30초가 흘러야 큰 의미가 있는 1초 차이가 벌어지는데


직접 해보면


위가 메이즈 케이스

아래가 초전도 케이스

당연한 얘기지만 첫 궁은 거의 똑같이 돌고

전투 시간이 길어져야 차이가 벌어지겠지마는

0.032초 더 빨리 돈다곤 해도 이 쿨타임을 100% 소화 할 수 있어야

( 특수기 중 궁극기 쿨이 돈다거나, cc로 사용이 불가하다거나 같은 이유로 쿨에 손실이 나면 의미가 줄어들기 때문에 )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것인데, 좀 회의적인 부분이 사실이다.


비용 측면에서도 꽤 차이가 심한데

당장 튜바 들어가는 갯수 뿐만 아니라

메이즈 케이스에선 왜 때문에 2옵에 타입 피해가 추가되있어  스충 확률이 더 낮은 것도 있다.

물론 1옵 지피감과 쌍스충을 붙일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가 맞다.

0% -> 14% 가 되면

어쨌든 100 들어올거 86 들어오게 해주는건 맞기 때문에

그 미묘한 차이로 딜러가 산다면 판도가 뒤집힐 수도 있으니

나쁘지만은 않아보인다.

다만 케이스가 72%에만 쓰이는게 아니라는 점도 고려해보자

메골골로 묶을 수 있는건

현재 무브먼트 3 , 크라운 5 총 케이스는 4개가 필요하다

그럼 체방회로 4개는 뺏긴다.

그럼 남은 2케이스를 스충으로 돌릴까?

아니면 그냥 탱템으로 돌릴까?

탱커를 4명 이상 동시에 쓸 일은 없을테니

이하의 내용은 재미로 보자.

당연히 여건이 되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돌릴 수 있고 생존 챙겨주는 케이스는 스충으로 돌리는게 맞다.

다만,

골골이 아님에도 케이스를 탱템으로 돌릴만 한가? 를 생각해보자

https://arca.live/b/counterside/25139086

딜 공식에서 중요한 부분은

방어력과 피감은 곱연산이라는 것

그리고 이 둘의 곱이 0.2로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 (최종피감 80% 제한)

피증과 피감은 합연산이라는 것



디펜더들의 방어력을 봐보자



메이저하게 쓰이는 디펜의 방어력은 다 1000을 넘어가니

편하게 50%로 잡고 생각해보자

상대 피증이 0% 일 경우

피감 80% 제한에 달하기 위해선 피감이 약 60%가 필요하다


그럼 골골을 못 끼니 그나마 4T 초전도에 의지해도

메이즈 케이스를 껴봤자 34%

보통 스킬로 달고 있는 피감이 높아도 20%

레이크까지 타야 만피감이 나오지만

대상이 상성이면 피증 30%가 더 붙기 때문에 턱없이 모자라다

스텟 온전히 받고 상대 피증도 없는 PVE에서도 이런데

기본적으로 메이즈 하다 못해 전당 깔고 스텟도 낮아지는

건으로 넘어가면 골골 없는 탱커들은 의미가 없는 수준에 가까워 보인다

왜 최피제한 전까지 탱커들이 다 터져나갔는지 이해가 가는 부분

번외로 각힐의 PVE에서 만 피감은 몇일까?


풀융합 기준 77%

특수기 배리어동안만 상성피해 무시니 30%도 그냥 깔고가자

0.23 * (x + 0.3) = 0.2

약 43%가 필요하다..

골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부분

스비는 탱템을 뿌려라

물론 만피감이 아니라도 의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탱커 밸런스란게 힐도 존재하고 쫌 생각할게 여러가지가 있으니 머..

골골 더 안푸는 이유도 리그전같이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의미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